네일샵에가서 네일을 받다 보면, 큐티클 제거 하고 니퍼로 그 주변을 정리하다 보면 과도하게 잘라내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상처가 날때가 있어요
그러고는 알코올로 닦아 주면서 제 손의 피부가 약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그런것 같지는 않고. 니퍼 사용을 과도하게 해서 그런건가요?
또 그렇게 네일샵에 다녀오고 며칠 지나면 손톱과 손 경계부분의 피부가 들떠서 지저분해 질때가 있는데, 그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손톱이 약해서 그런건지..
비 2013.11.27 댓글 2
텃골돌샘터
큐티클 정리하는 데에는 기술이 필요할 뿐이지, 피부가 무슨상관일까요 과연.
큐티클은 잘라낼 부분이 있고, 잘라내면 피가나는 자르면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 샵 직원님께서 잘못 자르셔서 피가난것을 피부가 약하다니요?
그리고 피부가 들떠서 지저분할때는,그 들뜬피부만 니퍼로 살짝 잘라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데이비드
네, 니퍼가 큐티클를 너무 자르거 같네요...
사람마다 인종마다 피부타입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흑인은 동양인 보다 피부가 연하고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니퍼질 다른손님들 보다 덜 하거든요. (안그러면 100% 피를 내기때문에..)
피부가 연할수록 니퍼질 잘 안합니다..
살짝 살짝 깔끔하게 정리 할뿐이지 피를 낼 정도로 자르진 않아요..
그건 네일가게에서 일하시는 분이 실수 하신듯...
그거 사고입니다. 손님의 피부에 상처 내는것은 네일리스트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