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GV 칼룬드라에 다니고 있는 김은주입니다.

브리즈번 사무실 갔을 때 학비 어떻게 된 건지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정말 정보력에 대해서 의심되는 것도 한두개도 아니고 불평불만 쓸려고 하면 정말 밑도 끝도 없지만,
다시 참고 연락 기다려봅니다.
적어도 변명이라도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는 알려주는 것이 의무 아닐까요?

아무리 계약서 한장 없는 개인과 유학원의 관계라고 하지만,
사실상 유학원이 자선단체도 아닌데 비즈니스 하는 입장에서,
무신경해도 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다참다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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