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찝찝한 몇 달이 되겠군요;;
제가 좋아라하는 롯데경기도 로또에 맡겨야겠군요 ㅠ.ㅠ
암울합니다...
게다가 중요한건.....
외출할때 산성비의 위협 ㄷㄷㄷㄷㄷ
완전 방어자세로 쉭쉭 날아다녀야 겠네요 ㅎㅎㅎ
또한 ㅡㅡ; 비가 오면 유난히도 땡기는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잔, 파전 한 장;;;
외마디 소릴 지르면서 참기보다는 가끔씩 즐기렵니다 =_=
후후후
다들 우중충한 날 저녁엔 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저는 휴학생인지라 알바가 끝나면 학원 고고 ㅡㅡ;;;
으아..........좋은하루들 되십쇼 ;;; (괜찮은 포차 있으면 함께 한 잔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헐)
후력
헐..벌써여? ㅡ,ㅡ...놀러갓다올라햇는데..
가람슬기
날이 잡힌다면야 ㅎㅎ 저야 막내권일듯 한데 =_= 형님들이 모아주셔야죠 ㅎ
개미
파전에 얼음 동동 띄운 동동주....캬아~
날 잡아서 한잔하죠^^
갈매빛
음 자전거 탈려고 했는데 장마라니... ㅠㅠ
들샘
파전 완전 땡기네요..;;;
뿌닝
그러게요 그러게요 ㅡㅡ 펜션 취소하고 걍 8월에 가야겠심다 ㅠ.ㅠ
큰깃
오늘부터 장마라는데..ㅠㅠ
장미
장마 끝나고 땡볕 -.-;;
주미
전 갠적으로 장마가 좋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