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예비초등은 예비초등입니다.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많네요.
물론 아이가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지니 들여줄 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보고 듣는게 많으니 세계 각국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네요.
아시아나 어느 나라냐라는 잘못된 질문을 하기도 하구요~
미국이 더 가깝냐 베트남이 더 가깝냐하는 현실적인 질문을 하기도하네요.
그래도 감이 잘 안잡히는 것 같아 세계각국을 재밌게 그러면서 유익하게 알려주는 전집을 찾습니다.
7살 아이가 보기에 무난한 책으로 부탁드립니다.
너무 쉬워도, 너무 어려워도 안될 것 같아서요^^;
세계각국을 잘 알려주는 책 추천해주세요. 7살이 볼꺼에요.
나봄 2013.11.27 댓글 5
내꺼하자
쫑알이 세계문화는 어떠세요..
세이펜도 같이 활용할수있고 저는 집에있는 쫑알이 지구본도 같이 활용할수있어 좋더라구요.
알버트
7살이라면 꼬마다글리 추천합니다.
꼬마다글리는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알기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전해줍니다.
마치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만나보게 된답니다.
찰스
하우쏘 월드사회문화탐험 추천요..
요즘아이들이 세계여러나라들에 대해서 정말 궁금해해요. 저희 아이들도 이쪽관련해서 자꾸 질문이 많아져서 사준 책이 하우쏘 월드사회문화탐험이었네요...세계여러나라들의 다양한 문화...사회,,역사 등에 대해서
재미나게 만화형식으로 전개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보기 좋으책입니다...이책 함 알아보세요
진달래
우리애도 예비초등이라 요즘 책읽기에 주력중이랍니다
7살이면 쫑알이 세계문화가 앞으로의 활용도도 그렇고 아이의 호기심을 만족시켜줄거에요
세이펜도 적용되는데다 커다랗고 생생한 사진이 흥미진진 하답니다
VanilLa
월드좋은친구 좋아요 7살이면 정말 재밌게 딱 보기 좋은거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 읽혀보니..^^이야기나 앞뒷면 세계지도까지도 정보페이지 내용들도 아이들이 관심갖고 흥미갖도록 눈높이에 맞춰 잘 나온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