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이트 들어와서 눈팅만하다가 제자신에 대해 말할려고 합니다..
내나이 어느덧 서른이 다 되어가네여.. ㅠ.ㅠ
제생각에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한거는 아마 군대시절이였던거 같습니다..항상 전투모/많은 스트레스/불규칙한수면
/항상 휴가나 외박을 나오면 항상 두꺼운 비니를 쓰고 새벽까지 음주가무와 많은 흡연 등
그렇게 2년을 보내고 제대를 하니 전혀 의식하지 않았는데 주위에서 숱이 조금 없는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뭔 x소리를 하나 등 그런소리를 무시했습니다. (그때 관리만 했었어도....)
그래서 무시한채 잦은 음주가무와 흡연 등불규칙한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날 문득 거울을 보니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에 가보니 이미 탈모가 진행됐고 이제는 더빠지지 않게 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네여..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후회가 되지만 모든 조건이 탈모로 이어지게 했던거 같습니다.
음주가무, 흡연, 스트레스, 부족한 수면가끔 욱하는 성격 등..
지금 금연과 절주하고 피나테드와 나녹시딜 2% 규칙적인 수면 등 나름 규칙적이고 바른생활을 하고 있지만
많이 늦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아니라고 긍적적으로 생각을 해보지만.....ㅜ.ㅜ
오늘도 모자 안쓰고 가야지 하면서 방구석에 던져 놨다가 집나서기전에 거울을 보면 다시 쓰고 나갑니다....
해사랑해
글씨가.. 못읽겠어요 눈아파요
후회중
악.. 글씨가... ㅜㅜ
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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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
힘내세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관리하시면
좋아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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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크기를 다르게 설정하셨나 봐요^^;
밝음이
글씨가 작아서 ㅠㅠ 잘안보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