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호텔리어를 꿈꾸는 23살입니다.
여행가는걸 좋아하고, 사람들과 만나는걸 좋아해서 관광학과를 졸업후
호텔 서비스쪽으로 일자리를 알아보고있는데..
덧니가 자꾸 저를 주춤하게 만드네요..
친구들은 티가 안난다 예쁘다 귀엽다
그게 너의 매력이다 없음 이상할것이다
이런이야기를 들으면서 전 사실 덧니가
너무 자랑스럽고 저의 매력으로 생각하고 23년을 보냈어요.
그런데... 면접을 보는데마다
치아교정을 왜 안했냐 치아교정을 할 생각은 없냐
이상해 보인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느냐.. 등등
이러한 질문을 들으니..
치아교정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지금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이왕이면 지금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기 때문에
교정을 하게되면 안하는것보다 더 추할것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2년의 시간을 알바를 할 수도 없고,
(보니까 면접볼때 다들 교정기를 빼고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라미네이트나 안쪽 투명교정쪽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안쪽교정은 바깥철사교정을 하고 난 뒤에 고정시켜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란 이야길 들었어요..
투명교정이나 라미네이트 사실 둘다 가격이 비싸다고 들었는데..
제가 잘 모르는것같기도해서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