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은 안그랬다던데 ........ 왜 꼭 저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ㅅ;
저번주 월요일 베트남에 도착한 대학생입니다.
베트남어과고 2+2로 왔지만 베트남어 잘하진 못해요 ^.,^
옷이 별로 없어서 부모님께서 옷을 EMS로 보냈는데
어제 통보장에 직접 찾으러 오라네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거 방법이 없나요 ? 가까운 우체국으로 보내달라던지 ..
분명히 우체국에서 보냈으니 우체국으로 올줄 알았는데 왜 또 공항인건지
타지에서 몸도 안좋은데 이런 일까지 당하니 참 스트레스가 ... 장난이 아닙니다;
에후에후, 어떻게 해야할지 ... 혹시 이런일 겪으신분 있나요?
있으면 해결책도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사의눈물
저도 전에 공항으로 오라고 했었는데, 아니였어요.. 공항에서 그냥 다시 HAI BA TRUNG에 있는 EMS 사무실로 가라고 알려줘서 거기서 세금 내고 소포 찾아왔어요...
우주
우체국에서 EMS로 발송하면 어차피 베트남에 올때는 항공으로 옵니다. 이때 베트남공항 세관에서우편물도 검사를 하는데 제수가 없게 세금 낼만한 불건(라벨 붙은 의류등)이 발견 되면 공항으로 찾으러 오라고 하지요.
세금부분 이야기 하며 뒷돈 요구도 하고, 이런일로 열받아서(물건 값이 얼마인데 세금이 ㅡㅡ;;) 그냥 반송하라고 하고 오셨다는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