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멀리 이사가는건 아닌데...
제가 저의 학교에서 조아하는 애가 있는데여...
올해 그 남자에랑 같은 중학교가 됫는데...
제가 전학을 가요...
근데여.. 제가 조아하는 남자애랑 30일정도 갔는데여...
그 뒤로... 그 남자애를 안봐서 좋아는데 예비소집일날 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거에요...
근데...
제가 이사를 가자나요...
근데 계속 그남자애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 애를.. 잊어야...다른 학교를 다릴수 있을꺼 같은데..
좋은 답변 부탁해요...
ㅇㅔㅎㅠ...
피어나 2013.11.25 댓글 2
은송이
좋은답글 감사합니다..ㅎ
매1혻적
그냥 이사가면 거기서 또 다시 좋아하는사람이 생길거예요
사람이란 금방 잊히거든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