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때 냐짱과 달랏 중 어디서 1박 더 하는게 좋을까요?

12/22-28일까지 딱 1주일
남부여행을 갑니다^.^*

기념일도 껴있어서 냐짱이나 달랏 중
넓은 풀장이 있는(12월에 풀장 들어가도 안 춥겠죠?ㅠㅠ) 호텔에서 1박을 더 하려고 하는데

어디가 더 좋을까요?

달랏이 신혼여행지로 많이들 간대서 더 로맨틱할 거 같으나 많이 추울 것 같기도 하고..
냐짱이 해변가라 1박 더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기도 해서요^.^;;;

넓은 풀장이 있는 호텔도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댓글 6

  • 그놈은멋있었다

    달랏에서 수영이라 ? 실내수영장 밖에 없어요. ^^ 간혹 있는 쪼마난 풀은 그냥 점심때 날 뜨거울때 잠깐 사용할 수 있는 호텔에서 파 놓은 연못 수준? ㅎㅎ

    크리스마스는 냐짱이 훨 즐거우실 듯 ^^

    혹시 달랏을 선택하신다면, 블루문 호텔을 고르세요. 그럼 앞에 교회행사로 사람 벅적하고, 크리스마스 바베큐 파티 하니 또 다른 즐거움일 수도.

  • 이퓨리한나

    12월 날씨... 초여름 날씨로 보면됩니다. 22~28도 사이요. 낮에 잠시 30도정도는 찍는데... 그것도 잠시에요.

  • 갤원

    그럼 평균 12월 베트남 날씨는 어떻게 되나요?
    요즘 한국날씨보다 더 춥나요?
    냐짱에서 보트투어도.. 달랏에서 캐녀닝도... 힘들겠네요ㅜ_ㅜ

  • 토리

    12월에 수영이 가능한 지역은... 사이공남부입니다...
    그 시기에 사이공도 28도 언저리로 내려간답니다.

  • 꽃내

    ㅠㅠ 간혹 호텔 풀장 물을 따뜻하게 해두기도 한다고 해서요;;;;

  • 참

    지금 달랏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꽤 선선한데요. 12월에 달랏에서 수영이요?
    냉수욕을 즐기시는것이 아니라면, 달랏에서 수영은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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