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책읽기 땡땡이 쳤다....
애덜은 말 안듣구, 신랑은 더 말 안듣구...
그래서 저녁밥 일찍 차려주고... 울아들 한테는 운동간다
뻥치고... 친구랑 술마셨다...(와보니 애덜 자고 있었음)
간만이라 그런가 참..... 맛났다 ^^
이놈의 술을 끊어야 살이 좀 빠질텐데
난 술도 못끊고, 밥은 더 못 끊고,잠은 정말 정말 못 끊는다!
그럼 살은 어찌 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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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대로 살아야할까부다...
어제는 땡땡이~
과꽃 2013.11.23 댓글 2
역곡중
전 술안먹어도 살찌던데요...ㅎㅎ
나두 어찌뺄꼬....밥맛은 좋고..ㅜ,ㅠ
남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