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창고정리하다 짱박혀있던 본체가 하나 튀어나오길래 하드디스크를 냅따 챙겼습니다.
삼* 80G 짜리여서 집에 쓰는 컴터에 붙여서 빽업용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근데 요넘이 참 이상합니다.
부팅후 자료도 몇개 옮겨놓고 잘사용했는데 다음날엔윈도우부팅 후 하드선택하면 포맷이 안되었으니 포맷하라고 하네요...
껐다가 다시 켜면 또 제대로 인식합니다.
글고 종종 부팅시 80G 하드만 디스크 체크(?)가 자동으로 실행되네요.
사용환경은 샌디3700+, 1G RAM, ASUS 보드(NVIDIA인데 칩셋이 생각이 안나네요.), 320G SATA2 + 40G IDE 글고 추가된 80G 하드
, 400W 파워, 기타...
일단 하드가 뻑나서 못쓰는 걸로 판단하고 분리해놨습니다만... 왠지 계속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렇게 오락가락 하는 HDD라면 버리는게 좋을까요?
새밝
이것저것 해보느니 A/S센터가면 판단해줍니다. 아쉬움에 붙들고 있다 시간만갑니다. 전에는 이것저것 해봤는데요. 기존자료 백업을 해야하거나 반드시 살려야할 자료가 있지 않다면 사서 고생할 필요없습니다. 전에 컴터 부품모아 중고컴만들기를 했었는데요. 하드모아 A/S센터가면 알아서 해줍니다. 하다보면 괜히 시간버리고 아쉬움만 커질뿐입니다.
해비치
A/S한번 받아 보세요.
그래도 그러면 한번 IDE케이블 한번 교체해보세요^^
어서와
디스크 검사 해보시고 . 하드 테스트도 해보샘 이상없음 쓰시고. 케이블도 문제 있을수 있으니 하나 구핻 껴보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