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탈모가 급속도로 많아지는지.. 의아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땐 다른증상은 크게 나타내지않고 털에 작용하는 균이나 바이러스..
혹은 가습기 세정제처럼 의외의 주변 환경때문에..
요즘아이들 머리 보셨습니까?
제 어린시절에서 20년도 채 안지났는데.. 아이들 머리가 숱이 엄청 적고 갈색인 경우가 엄청 많습니다.
20년만에 유전자가 바뀔리는 없고.. 못먹어서 그런건 더더욱 아니고.. 서구화된 식습관?
그거하나로 머리카락상태가 그리 바뀔지는 의아하지만 단순 스트레스성으로 치부하기엔..
사람많은곳.. 특히 지하철 타시는 분들은 알겁니다. 몇년새 머리 적어진 사람이 급 많아지지 않았나요?
아무리 관리해도 나아지지 않는 탈모 유전자가 이십년도 안되 이렇게 급속히 퍼질수 있습니까..
무언가.. 제대로 연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