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지점영업 직원입니다.(경력 5년이 되어가는군요..)
트레이더가 저의 최종목표인데요
물론, 트레이더로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은 케이스이지만,
이제 그 기회는 지나갔구요
제 인생을 위해 마지막으로 공부 한번 열심히 한다고 치고, 국내 금융MBA나 CFA를 도전하려고 합니다..
어떤 쪽이 더 메리트가 있을까요? 혹은 어떤 방법쪽이 더 합리적일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설사, 트레이더가 못된다 하더라도 둘중에 하나는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CFP보다는 제 적성에 둘 중 하나가 더 좋아보입니다..)
아라
답글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도 상관 없어보이긴 한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cfa나 mba가 있어야 그나마 트라이해볼 수 있다...
그런데 보장해주는건 아니니 시간비용이나 금정비용이나 만만치는 않네요..
김예쁨
트레이더와 CFA나 금융mba는 그렇게 상관이 있어 보이지 않는데요. 차라리 지점에서 매매경험 쌓고 능력을 보이셔서 본사 트레이딩 부서로 가시는게 더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적은 나이도 아니실것 같은데 mba를 퇴사하고 다녀오는건 졸업시기에 금융쪽이 호황이면 괜찮을수도 있지만 지금 같은 분위기면 투자한만큼 대우를 못받으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