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5살이에요..
교육에 대한 큰 관심을 갖고 욜심히 하는 엄마가 아니라서..
뭐~한글도 언젠가 떼지..하면서 지금껏 미뤄오다가 한글도 시작한지 얼마안됐어요..
그리고 영어도 그냥 흘려듣기나 영어비됴는 어려서 부터 많이 보여주고 들려준게 다거든요..
그런데..쑥쑥이라는 곳을 알게되면서 뜨아~!!
정말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좌절감...
에고 정말 열심히 아이들 가르치는 엄마들이 정말 많다는걸 알았네여..
그래서 회화책도 하나사서 외워보고있는데..정말 쉽지가 않네여..(머리가 완전 돌이 된건지..ㅜ.ㅠ)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나..싶네여..
괜히 스트레스만 쌓이고..에고 책 집어던져버렸네요....
아이한테 괜히 화만버럭내고..뭔짓인지..
엄마들이 생활하면서 회화를 많이들 해주시나봐요..
정말 그렇게 해야할지..물론 해주면 당연좋겠지만..
영어 울렁증땜에..
어머님들 어떠신지...다들 하시고 계시는지..
맘같아선 그냥 하던데로 영어흘려듣기해주고 ORT욜심 읽어주고 가끔 영어비됴고 시청하고...이렇게만 하면 많이 부족한건지??????
엄마는 정말 힘든거 같아요..
아..머리가 띵하네여..^^
엄마들...집에서 아이에게 생활회화 하시나여??
클 2013.11.22 댓글 1
보물선
다른집들여다보지마시고 이제첫 걸음으로 천천히 시작하세요 서두르지마시구요
마더구즈나 노부영으로 재미있게 맛을 보여주세요. 해석해주시면 안되구요
영어와 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