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아들램 18개월이에요...
얼마전 푸름이 까꿍들였는데...시집안간 동생이 전집한질을 사준다더라구요..ㅋㅋ
저도 예전엔 조카들 옷이며 장난감이며 몇십만원 우습게 사주곤했는데...막상 결혼하고 애까지 생기니..
그게 쉽지않더라구요...
여튼..그래서 이 기회에...(나뿐언니? ㅋㅋㅋ)
토들피카소나 피콜로 재미그림책중에 한질을 들이고싶은데...
아마도 둘중에 하나를 먼저 들이고 나머지는 두돌선물로 들이게 될 가능성이 클것같아요..
지금시기로는 어떤걸 먼저들이는게더 좋을까요..?? 물론 엄마가 보고 결정해야 할일이지만...
갖고계신분들..특히 둘다 갖고계신분들 조언 꼭 부탁드려요...
모두다
재미그림책 샀는데 까꿍을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책은 아주 잘만든것같고 좋은데 자꾸 까꿍이 갖고시퍼서..;;
스콜피온
아..감사합니다..아직도 결정을 못하겠네요..울아들램이 요새들어 제법 글밥수많은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니 더더욱 고민되네요...
노을
둘 다 빠를거같아요. 토들은 아기그림책 10권이랑 글밥 적은 책이 더러 있기는 하지만 전권 활용하시려면 윗분 말씀처럼 30개월이후는 되어야할것같구요
재미그림책 합지본은 까꿍이랑 비슷해요. 같은 일본창작이라서 그림이나 내용이 많이 비슷해요.
근데 재미그림책 그림이 까꿍 그림책보다 조금 더 이뻐요. 산뜻하기도하구요.
제 딸은 까꿍도 좋아했었지만 재미그림책 합지본을 더 좋아했었어요. 그림이 조금 더 이뻐보였나봐요.
재미그림책 양장본은 차일드랑 글밥이 비슷해
야미
토들피카소 쉬운 책도 있어서 오래 활용 가능할꺼같아요~
한울
18개월이면 토들은 너무 일러요~ 30개월 이후에 들이면 맞는 책인 거 같아요~
지금은 생활동화 들이세요~ 저흰 헤밍생활이랑 한솔 읽기그림책 봤는데요, 둘다 재밌게 잘 봤답니다.
요즘은 생활동화가 다양하게 나와있으니 비교해 보고 구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