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 저런사람이 진정한 가수가 아닌가싶다.
진정한 가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도 답을 해줄 순 없다. 모르기때문에..
하지만 확실히 느끼는것은, 요즘 젊은 남,녀, 그룹가수들은 왠지 모르게..
가수라고 느껴지지 않는다. 감동이 느껴지지 않는다.
유행하는 슬프디 슬픈 발라드곡도, 전혀 슬프지가 않다. 듣기가 거북할 뿐이다.
물론 객관적인 나의 생각과 느낌일 뿐, 이들중에도 정말 휼륭한 가수는 분명 있다.
이 훌륭한 가수들이, 어떤이들로 하여금 상업성에 너무 가려진 것 같아 아쉬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