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해 미칠꺼 같습니다
23살 막 제대했는데 왜 나지..이제 제대해서 제대로 살아볼려했는데 왜 나지..
탈모가 예전 사진들보면 3월정도부터일꺼 같습니다.
4월~8월까지 새벽 2~3시에 잠들고 늦게 일어나고 하루종일 누어 있고 라면 많이 먹고 담배 많이 피우고(병장때라)
이 생활의 반복이였습니다.
정말 후회됩니다 ㅠ
정수리~윗머리~앞머리 까지 위 전체적으로 숱도 준것같고 가늘어지고 미칠꺼 같아요 ㅠㅠ
제대한 친구들은 머리도 멋잇게 하고 즐겁게 지내는데 난 이게 뭔지 하고 ..
지금 프페 9월 10일정도부터 복용중인데..전혀 효과 기미도 안보이고..
머리 감을땐 한 20개~30개정도 머리카락 나옵니다..
정말 미칠꺼 같아요 ㅠㅠ
내년 3월에 복학할때는 어느정도 많이 호전되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미녹 생각중인데 .. 쉐딩이 두려워서.. 망설여집니다..
사용하고 쉐딩오면 정수리부터 앞머리까지는 완전 벗겨질테니까요..ㅠ
미치겠어요..ㅠ 답답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