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프로페시아와 같은 약 드실때,
여친이나 지인에게는 절대 비밀로 하고 먹나요??하나 걱정되는게,, 사귀는 여친한테는 말 안해도 될것 같은데,,
결혼할 사람과 결혼 날짜 잡고 그러면 왠지 고백해야될것 같네요. 그때 말하고 좀 실망하거나 그러지 않을까 말할때 되게 조심 스러울
것 같아요. 그것까지 사랑해줄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되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그렇지 않을때도 있잖아요.
ㅠ
늘솜 2013.11.22 댓글 10
보통 프로페시아와 같은 약 드실때,
여친이나 지인에게는 절대 비밀로 하고 먹나요??하나 걱정되는게,, 사귀는 여친한테는 말 안해도 될것 같은데,,
결혼할 사람과 결혼 날짜 잡고 그러면 왠지 고백해야될것 같네요. 그때 말하고 좀 실망하거나 그러지 않을까 말할때 되게 조심 스러울
것 같아요. 그것까지 사랑해줄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되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그렇지 않을때도 있잖아요.
ㅠ
곰돌츼
유전형이 아닐 때는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죠...
유전형인 사람들에게는 인격모독처럼 느껴질겁니다..
빵야
프페 정도 먹는거 당연히 애기해도 되지 않나요??
조롱목
우리가 감기 걸리면 감기약을 먹듯...
탈모 걸리면 탈모약 먹는게 당연한거잖아요...
두피나 모발에 감기걸린거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편하게 말씀하세요^^
2gether
솔직하게 애기하는게 나을듯싶네요 결혼하실분한테는
그런데 지인이나 아는사람은 굳이 말할필요는 없을듯하네요~
둘삥
전 그냥 솔직한 편이라서
아는 친한 사람들에게는 다 말하는 편입니다.
괜히 숨기려고만 하면 죄지은것도 아닌데 마음만 불편하더라구요
가람슬기
매력님;; 그런 말투로 한 게 아닌데..
말 뜻을 모르시고 말씀하신건가요..
마음을 좀 더 가볍게 먹자는 거죠;;
찬누리
저는 친구한테 말하고 그랬더니 애들이 놀려먹던데요 ㅋㅋㅋ
근데 기분 나쁜게 아니고 웃겼어요~! 그냥 무겁게 생각하지 않게 되고
얼른 낫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한 친구한테는 말해보아요~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요~! ㅎ
예린
그냥 자연스럽게 아~요세 머리빠지는거 같아서 머리 안빠지게하는 약 먹고 있다고 하면 괜찮을꺼 같아요
사귀기 중간정도나 결혼준비중에 하시는게 가장 좋치 않을까요 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파란
그럼 결혼할 사람에게는 언제쯤 말하나요? 사귀기 시작하고 중간정도? 아니면 결혼날짜 구체화 되고 진짜 이사람이다 생각이 들떄 쯤에요?
Addictive
힘드시겠지만 다른사람은 몰라도 결혼할사람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