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사실을 지인에게 말하나요??

보통 프로페시아와 같은 약 드실때,

여친이나 지인에게는 절대 비밀로 하고 먹나요??하나 걱정되는게,, 사귀는 여친한테는 말 안해도 될것 같은데,,

결혼할 사람과 결혼 날짜 잡고 그러면 왠지 고백해야될것 같네요. 그때 말하고 좀 실망하거나 그러지 않을까 말할때 되게 조심 스러울

것 같아요. 그것까지 사랑해줄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되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그렇지 않을때도 있잖아요.

ㅠ

댓글 10

  • 곰돌츼

    유전형이 아닐 때는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죠...
    유전형인 사람들에게는 인격모독처럼 느껴질겁니다..

  • 빵야

    프페 정도 먹는거 당연히 애기해도 되지 않나요??

  • 조롱목

    우리가 감기 걸리면 감기약을 먹듯...
    탈모 걸리면 탈모약 먹는게 당연한거잖아요...
    두피나 모발에 감기걸린거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편하게 말씀하세요^^

  • 2gether

    솔직하게 애기하는게 나을듯싶네요 결혼하실분한테는
    그런데 지인이나 아는사람은 굳이 말할필요는 없을듯하네요~

  • 둘삥

    전 그냥 솔직한 편이라서
    아는 친한 사람들에게는 다 말하는 편입니다.
    괜히 숨기려고만 하면 죄지은것도 아닌데 마음만 불편하더라구요

  • 가람슬기

    매력님;; 그런 말투로 한 게 아닌데..
    말 뜻을 모르시고 말씀하신건가요..
    마음을 좀 더 가볍게 먹자는 거죠;;

  • 찬누리

    저는 친구한테 말하고 그랬더니 애들이 놀려먹던데요 ㅋㅋㅋ
    근데 기분 나쁜게 아니고 웃겼어요~! 그냥 무겁게 생각하지 않게 되고
    얼른 낫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한 친구한테는 말해보아요~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요~! ㅎ

  • 예린

    그냥 자연스럽게 아~요세 머리빠지는거 같아서 머리 안빠지게하는 약 먹고 있다고 하면 괜찮을꺼 같아요
    사귀기 중간정도나 결혼준비중에 하시는게 가장 좋치 않을까요 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파란

    그럼 결혼할 사람에게는 언제쯤 말하나요? 사귀기 시작하고 중간정도? 아니면 결혼날짜 구체화 되고 진짜 이사람이다 생각이 들떄 쯤에요?

  • Addictive

    힘드시겠지만 다른사람은 몰라도 결혼할사람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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