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예약을 급하게 했었는데
그때부터 긴장이 되서 그런건지
걱정이 되서 그런건지 3~4시가 다 되어서야 겨우 겨우 잠이 들어요
오늘은 좀 푹 자야만 할 것 같은데 생활에 지장도 있고..
경험 많고 수술 잘하는 곳이라고 알고 안심하고
예약도 한것이지만 걱정이 되긴 하나봐요
그렇다고 매일 이렇게 불면증 비슷한 경험을 하는게 너무 힘든데
혹시라도 잠 푹 자게 하는 뭐 없나요?
농담 아니고 정말 진지해요 ㅠㅠ
저이러다 큰일 날 것 같아요 약은 좀 그렇고
뭐라도 도움되는 것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