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를겪고있는 21살인데요.
프페를 6월 19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복용하고있습니다.
집안에는 대머리이신분이 없구요.
헬스는 꾸준히 하고있는데, 약을 끊으면 탈모가 다시 재발한다고 해서요.
제가 탈모전문병원에서 제대로 진단도 안받아보고 무작정 약을 먹었습니다;(탈모에 문외한인 피부과,비뇨기과의사하고 상담함
ㅡㅡ)
정말 고민됩니다. 아 그럴줄알았으면 , 신중하게 생각해서 처음부터 전문병원에서 진단받고 먹을까 말까 생각할껄 그랬나봐요ㅠ
괜히 병원에 불신감만 커서 평생 실수를 저지른거같아요.
아직 별효과도 못보고있고, 먹기전보다 앞머리 말고 뒷머리쪽 주변머리가 더빠지는거 같습니다.
아직 어려서 경제적 부담도 크구요.. 요즘은 돈이 아까워서 하루에 한알 먹는거 이틀에 한알 ...삼일에 한알 이렇게 먹고있습니다.
계속 장기복용하면 부작용도 우려되고, 지금같은 어린나이에 복용하는것은 좀 아닌거같아서 이렇게 씁니다.
프페 끊어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됩니다.
혁민 2013.11.2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