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접어든 아들 책을 사주려고하는데...넘 어려워서요..
베이베몬테소리랑, 뽀삐시리지 1-2단계가 있는데...
이 개월수에는 창작이 좋다고해서 창작책을 보고있는데....웅진 마꼬는 넘 늦었다고하고, 차일드애플은 넘 빠르고...
애가 말이 늦어서...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주려고하는데...넘 어렵네요..
친구가 헤밍웨이 생활동화를 애기하던데....가지고있는 책도 다 읽어주지 못한생태라...책만구입하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헤밍웨이 생활동화랑 제가 가지고있는 베이비모테소리랑, 뽀삐시리지랑 내용이 중복이 되지는 않알까 해서요..
그냥, 곰곰이 생활동화도 괜찮다고 하니깐, 저렴하게 곰곰이 사서 읽어주다가. 30개월넘어서 차일드애플은 사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헤망웨이 생활동화를 꼭 사주고....나중에 차일드애플을 또 사준게 좋을까요?....
혜밍웨이 생활동화 가겨은 어찌되는지요...
조언좀 부탁합니다..넘 머리 아프네요...
내꺼하자
전 중고로 차일드 애플, 토들 피카소 구입했어요. 잘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뿐이에요...
Glisten
^^ 차일드애플이나 헤밍 생활동화는 비슷한 영역의 생활동화입니다. 둘중 하나만 하시면 되는데. 곰곰이를 구입하시구요. 차후에 차일드애플 구입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