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묵을 꺼고 첫째날은 탑바온천, 담마켓, 뽀나기르탑 갈꺼고 둘째날은 마마린투어(신사이트) 할려고 합니다.
식당은 락깐과 랍스터음식점, 세일링클럽 꼭 갈꺼구요.
위의 일정을 고려해봤을 때
1. 아시아파라다이스 호텔 ( 3성 - 가격 15만원)신사이트 가까움. 세일링클럽 가까움. 위치 굳!!조금 오래되었음.
2. 미첼리아호텔(4성 - 25만원)탑바온천, 담마켓, 뽀나기르탑 이랑 가까움.메인 비치에서 조금 벗어나 있음.작년에 지어서 신축건물임.
어느 게 하는 걸 좋을까요?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찬솔나라
하루씩 묵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미셀리아 돈값 하게 지어졌던데요..
터전
접근성 뛰어난 아시아 파라다이스가 나을꺼 같아요 저도,,ㅋ
얼
나이스 스완 호텔 추천요!
겨울c
아시아 파라다이스로... 가격도 그렇치만 접근성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