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49개월 남아예요..
언어, 눈치 등 6세급은 될 것 같네요..
엄마가 바빠..영어에 신경을 못썼어요~
작년에 퍼포 들여서 간간히 보여주고 즐겁게 해줬는데..
요즘은~ 퍼포와 거리가 멀어졌네요..
홈스쿨 신청해서..다시 한번 1독 할까 하는 마음도 있고요..
아님 중고로 팔고..
튼튼으로 새로 시작할까 하는 마음도 있네요..
올 하반기동안 홈스쿨로 돌려보고..내년쯤에 튼튼 시작하는 건 어떨지..
이래저래 머리만 복잡하네요..
도와주세요~
개랑
엄마가 많이 바쁘면 홈스쿨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저는 튼튼으로 하는데, 물론 엄마가 봐줘야 더 효과가 빛을 발하게 되는 것도 맞지만, 선생님도 있고 교재도 좋아서 부담이 좀 덜하더라고요..
늘솔길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저는 튼튼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그 전에 영유로 보낼까 어쩔까 고민했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너무 어리면 보내기가 겁나고 해서 천천히 튼튼을 시작했는데, 재밌게 잘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학습적인 단계는 아니니깐 저도 잘 봐주고 있구요... 뭘해도 엄마가 옆에서 봐줘야하는 것 같아요..^^;;
깜찏한그1녀
저랑 친한분도 튼튼으로 영어 홈스쿨하는데요 엄마가 곁에서 많이 도와주셔야 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51개월인데 어린이집에서 수업하는 영어그림책과 기탄 헬로샤말로 전집으로 활용해주고 있답니다.
갠적으로 홈스쿨수업보다는 자연스럽게 놀면서 시작하기를 바라는 생각에 전집으로 활용중인데요
아직은 어린데 좀 늦게 시작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아이가 학습을 좋아한다면 끝까지 잘 활용해주실거라면
퍼포보다는 튼튼이죠
타우러스
다섯살이면 우리 아들이랑 동갑내기네요 ㅎㅎ 반가워요^^*
저는 작년까지는 그런 유아전집위주로 영어전집 노출해줬구요 ..
올 해 초에 튼튼 체험받았는데 아직 너무 학습적으로 다가가는 건 꺼려지더라구요
지금은 씽씽 이지투리드 하고있구요 ..
좀 더 그림책노출이 필요한 시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