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마켓에서 여성의류를 판매한지 이제 갓 한달이 되어가는데여..
고객 한분이 저희쪽에 연락도 없이
반품신청을 하셨는데.. 이거 꼭 해줘야되는건가요?
무슨이유로 반품을 하는지도 모르고...
공지사항에 반품이나 교환을 원할 경우에는 저희쪽과 통화가 된 건만 가능하다고 써놓았는데..
일방적으로신청을 해버리니.. 해주기가 싫은거 있죠ㅡㅡ;;
몇백원 남기지도 않고 파는데다..
니트소재라 반품도 안되는 옷이라고 기재를 해놓았는데도
고객이 이렇게 나올떈 어떻게 해야하죠???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아 정말 난감하네요.....
해주기 싫은.. 제가 넘 이기적인건가여???ㅡㅡ;
진주
방법은하나. ㅡ.,ㅡ;;;;; 판매자센터전화해서 반품돌려진거.......다시 원상복귀해달라고말슴하세요
고객과 통화장기적으로 안된다고 그럼됩ㅈ니다
가욋길
반품/교환 한다고 연락하더니, 물품을 보내지도 않네요...
새늘
그런 사람들 많아요...ㅠㅠ 신청만 딱 해놓고.. 반품사유도 적어놓지도 않고...ㅠㅠ 반면// 반품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해주시는분들도있구요. 사람 성격마다 달라서 짜증날때가 마나요 ㅠㅠ 그냥 반품받아주시는게 맘 편하실꺼예요~
4차원
저도 그런적 있는데... 어느날보니 말도없이 반품신청만 떡 해놓고 가만히 있다가 제가 연락해서 보내달라해서 한 보름만에 물건받았는데.. 단순변심이겠죠-_-;; 어쩔수 없어요 해줘야죠 ㅠ 받은 상품이 손상됬다면 몰라도.. 멀쩡히 되돌아오는거면 방법없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