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쌍커플 재수술 절개로 하고 눈매교정 하는데 230만원이 나왔거든요
가격이 너무 비싼건 아닌지 싶은데... 예약은 해서 내일 수술하기는 하는데요...
잘될지 걱정이 너무 되네요.. 혹 많이 아플까요?
눈매교정할때 근육에는 마취가 안되서 수술도중 눈떴다 감았다 할때 엄청 아프다고 하던데...ㅠㅠ
너무 무서워요... 제가 워낙 겁이 많아서...ㅠㅠ하~휴...
신사역에서 꾀나 이름있는 병원이긴 한데...
신사역에 있는 큰빌딩 하나가 성형외과라고 말하면 아실분들은 아실지도...
의사쌤 상담오십분 기다리고 3분 상담했는데 솔직히 기분 나쁘더군요...
뭔가 말을 되게 딱딱하게....자기 할말만 하는...
제가 느끼기에는 친절하게 못느꼈어요 ㅡㅡ
그런데 이미 계약금은 걸어논 상태라 수술은 해야겠고.....
제가 휴가 받아서 하는거라 미리 계약금을 걸어놨었거든요.. 실장 상담만 받고서...
불친절 의사쌤이라면 솔직히 누가 그 병원가서 수술하겠습니까...
안그래도 긴장해서 많이 무섭고 떨리고 그런데......아휴....화가 나는데... 돈도 돈이고... 이뻐질려면 참아야겠고....
이래저래 걱정이 많아서 머리가 계속 아프네요 ㅠㅠ
채꽃
수술하셨어요???
저도같은상황이라너무궁금해요
꼭답변해주세요
타마
어딘지 알수있을까요?저두 재수술생각중이라서요 ㅠㅠ
찬솔큰
눈매교정할때 조금 땡깁니다 수술할때 정말 엉제끝나나싶을정도로요.. 근데 마취해주시니까 덜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