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 6세, 작은 아이 3세예요..
일단 저희 집 책장은.....
프뢰벨 - 영테, 자연관찰, 레벨1, 레벨2
몬테 - 토들 피카소
킨더랜드 - 픽처북스
한얼교육 - 리더십동화
웅진 - 반딧불, 콩알, 한국자연탐험
등등.. 얻은책,, 베틀북 전집..
프뢰벨 책을 좋아해서 들이려고 하는데요..
테마1, 뉴컨셉 들이면 너무 쉬울까요?? 토들이랑 픽처북스랑 겹쳐지나 싶기도 하구요..
프뢰벨 세계전래, 예술탐험, 테마 2는 제가 꼭 사려고 하는 책인데..
이건 또 너무 어렵나 싶기도 하고..
둘째를 생각해서 테마1, 뉴컨셉, 전래.. 예술탐험 오늘 계약하려고 했는데..
잠을 자려고 하니.. 돈이 아깝기도 하고 너무 비싸기도 해서..
테마1, 뉴컨셉을 빼 버릴까 고민입니다.........
제발........ 지금 당장 댓글 좀...............ㅠㅠ
곰돌곰돌
말씀대로 둘째를 생각하신다면 테마1이 나으실껏 같아요.뉴컨셉은 첫째아이한테 맞을것 같구요..
들샘
요술항아리도 작년부터 찜해 놓은 건데.. 주위 사람들만 추천해서 다 사고 정작 저만 안 샀네요.. 댓글 너무 감사해요~!!!!^^
핫레드
미술, 음악동화는 만 6세되면 읽히시는게 활용도 잘되고 아이도 훨씬 잘받아들여요. 뭐든 일찍한다고 좋은것이 아니고 적정연령이란게 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 7세인데 경제개념, 수개념은 생활속에서 배우면 된다고 보고 책은 사주지 않았어요. 프테마 1이 큰아이에겐 좀 늦은감도 있긴 하지만 둘째도 보면 되니까 들이셔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킨더랜드 픽쳐북스랑 비슷한 풍의 창작이긴 한데, 창작은 많이 읽으면 좋으니까...
한꺼번에 너무 많이 들이시는것 같으면 우
알
경제동화, 예체능동화,, 종류가 너무 많네요..? 이런 종류의 책들도 읽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