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이마는 굉장히 넓었습니다 어렷을적부터요
그런데 요즘은 조금더 넓어진거 같으면서 이마의 마지막 라인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 많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할려고 했는데
b형 간염 보균자 라서 이식을 한다고 해도 프로페시아 같은 약물 복용이 힘드니 이거참..
요즘 슬슬 앞머리 비어보이는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아지고 자주 손이 가게 되고
뛰면 머리가 갈라져서 비어보일까봐 뛰지도 못하겠고..
바람부는날엔 신경 완전 날카로워지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어떤글을 읽어봤는데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과해질때 모발이식 수술을 시작해야할 시기라고 봤는데요.
지금이 여러뭐로 그런시기 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식후에도 약물복용을 못한다고 하니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간염검사는 1년에 2번씩 정기적으로 받고 있는편인데요. 의사선생님께 물어보니 프로페시아는 지금 상태에서
먹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여 .. 나중에 좀더 괜찮아지면 그때 복용을 하라고 하는데
전 대체 언제 이식수술을 받아야 하며 언제 약물을 복용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나중까지 기다리기엔 제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지금 하고 있는 일까지 지장을 주니깐 최대한 빠른시일안에 하고 싶습니다.
올해 안으로 하고 싶은데 막연히 간이 좋아져서 약물복용이 가능할때 수술하기에는 스트레스를 더 받아서
있던 머리까지 다 빠질거 같이 신경쓰입니다.
이마 라인도 안이쁠더러 넓습니다.
그때 병원에서 제보니 8cm 정도 나오더군요 정말 안습입니다.
이식은 쫌 많이해서 3000모 이상할거 같고 할수만 잇다면 5000모 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머리를 위로 올려서 이마까고 다니는게 제 소원중에 소원이고여 바람부는날 이나 뛰어다닐때 머리때문에
신경날카로워지고 스트레스 받는건 정말 싫습니다 .
B형간염 보균자 치료방법좀요..
WatchOut 2013.11.20 댓글 1
by풀잎
저도 복용중인데. 괜찬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