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종을 놓고 봤을때
대리점과 인터넷 백화점등그리고 여러모고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데여
왜 그런거죠?
유통마진때문에 가격이 다르다는 의견과
비싸게 파는곳은
부품을의 품질이 달라서도 그런다고 하고
어쩌 한생산라인에서 b급 부품을 써서 싸게 팔수도 있나요?
어느말이 진실인지..
정말 어디서 사야 믿고 살수 있는건지 조언좀 부탁이요!!!
새나 2013.11.19 댓글 7
한기종을 놓고 봤을때
대리점과 인터넷 백화점등그리고 여러모고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데여
왜 그런거죠?
유통마진때문에 가격이 다르다는 의견과
비싸게 파는곳은
부품을의 품질이 달라서도 그런다고 하고
어쩌 한생산라인에서 b급 부품을 써서 싸게 팔수도 있나요?
어느말이 진실인지..
정말 어디서 사야 믿고 살수 있는건지 조언좀 부탁이요!!!
달달한캔디
음....용산에서 카드가로 사시더라도 대략 소코 출고가보다 10만원이상은 싼듯하네요.
은솔
저도 신경쓰이는 ㅠㅠ
소니 홈피가 가장 비쌉니다.....
곰돌이
매장 직원들의 말을 빌리면.. 같은 시리즈라도 버전이 다를 경우, 사용되는 LCD의 급수가 다르다고
하더군요. 물론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_-;
헤벌심
소코에서 출고가만 딱 정해놓으면 그 이후는 오픈 프라이스..
잎새
한국에 들어오는 바이오는 노트북의 부품에 차등을 두지 않습니다..
이는 대리점과 할인점때문인데... 거의 국내 기업이 하는걸로 압니다..
같은모델에 다른부품을쓰는건 좋다 나쁘다고 할수 있는게 아니고 제조사와 판매점의 윈윈전략이겠죠..
가격차이가나는건 유통마진이나 그외 카드깡과같은 차이일뿐입니다..
원래는 대리점이 아닌 용산의 할인점같은곳에서도 가격의 하한선이 있어서 얼마 미만은 팔수 없게하고 지켜지지 않으면 물품을 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하
다가
카드가와 현금가의 차이입니다.
대리점에서는 회사에서 수수료를 대주기 때문에. 현찰가는 카드가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현찰루 대리점에서 사도 카드가랑 동일하게받죠.
다스리
노트북 가격이 거의 오픈 프라이스라 어쩔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