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기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할께요.
10월 되면서 이상하게 몸이 많이 안 좋아서 테스트해보니 임신이라는 결과 나와서
병원에 갔더니 임신이라고 하네요.
9년만에 둘째를 가졌습니다.
노산이고 초기라 조심하라고 해서 자주 이곳에 못들어왔어요
1년전부터 기도하며 기다려온 아이라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네요
다음 주 월요일에 병원 가는데 그때는 초음파 사진을 가지고 와서
남편과 선홍이 생일이라 생일 선물로 보여주고 싶어요.
제가 자꾸 짜증을 내니까 우리 선홍이가 엄마 왜그러냐고 해서
아이에게는 말해 주었더니 이해하네요.
아직 우리 남편은 모르는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참을 수 있을지...ㅎㅎ...
마음같아서는 대교 소빅스 제품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하고 싶었는데
몸이 따라 주지 않네요.
오늘 회사 가니까 모두들 박수 쳐 주고 기뻐해줘서 참 행복했어요.
한 두달은 조심하라고 해서 활동을 잘 하지는 못하겠지만
대교 소빅스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 주세요
제가 몸 상태가 괜찮은 시간에 답변 올려드릴께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소심한녀자
조심 조심하세요 추카드려요
날애
축하드려요...
말글
축하합니다.....저도 작은 아이를 7년만에 가져서 그 아이가 지금 18개월이나 되었답니다
둘째라 그런지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몸 건강하시구요 예쁜 아기 순산하세요 ^^
비내리던날
감사합니다!... 이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축복의 기도를 받고 자랄 아기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하네요.
찬바리
와..축하드립니다. 태교 잘하시길빕니다.^^
아이처럼
정말 축하드려요~~^^*즐태하세요~~~~
지우개
축하드려요. 태교도 잘하세요~~~
나리
9년만이 얻은 아이..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당분간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하예진
9년만에 가진 둘째라니 정말 정말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
저도 첫아이를 어렵게 임신해서... 대교맘님의 기분을 알것 같아요.. ㅎㅎ
임신초기에 많이 많이 조심하시구요..^^
입덧도 사라지고 몸이 좋아지면 종종 사이트에서 뵈어요.. *^^*
아~~ 제 기분이 왜이리 좋은거죠?? ㅋㅋㅋ 꼭 제가 임신한것 같으네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