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트 새내기입니다.
주변의추천으로 열흘뒤 호치민, 나짱 여행 계획중입니다.
궁금한게있어서요.
하나는 호치민 벤탄시장근처에 숙소를정했는데요.
강가까지는 걸어서 간다면 얼마나 걸릴까요?
강가에서 서울에 한강처럼 풍경을보며 걸을만한가요?
야경이 볼만 한가요?
그리고 또하나는 국내선항공편으로 비엣젯에어와 베트남에어를 예약했는데요.
나짱엔 공항이 두곳이던데요. 깜란과 나짱!
국내선항공은 어느공항을 이용하게 되나요?
깜란이 국제공항시설로 새로 생긴거같긴한데...
나짱 공항이 2개인듯?
꺆잉 2013.11.19 댓글 3
Regretting
국내선 타실떄 보면 (NHA TRANG) 냐짱이라고 써있기도 하고 (CAM RANH)깜란이라고 쓰여져 있기도 한대요
어느것이나 다 깜란 공항가는것이니 걱정 하실 필요 없으십니다..깜란 공항 도착후 택시 이용시 아마 약30분정도 가면 냐짱 시내에 도착하실 듯 합니다..
나샘
벤탄시장 근처에서 강가까지 걸어서 5~10분이면 갑니다.
사이공 강가 한강만큼은 안되지만 새로 개발해서 호치민 시민들 아침에
운동도 하고 합니다.
옛날 프로펠러기 뜰때는 나짱 시내공항 이용했었는데 지금은 군비행장으로 쓰고
국제공항으로 바뀌면서 깜란 공항 이용합니다.(국내선도 당연히 깜란공항 이용)
슬S2아
벤탄에서 강가(동쪽)로 오토바이로 1~2분?
강가에서 한강처럼이라... 오토바이에 나란히 앉아서 스킨쉽하는 커플들이 너무 많아서 풍경?을 보며 걸을만 하진 않을겁니다.
깜란이죠 아마... 냐짱에서 30분정도 택시 타야 해요. 깜란 공항 가는 모래밭 풍경은 좋더군요. 무이네를 안가봤지만 비슷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