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국립대인 강원대학교 불어불문학과2학년 2학기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에는 무역이나 국제통상을 하고싶어서
일단 제2외국어를 한뒤 복수전공으로 무역을 하려고 했는데
작년쯤부터 하고싶은 일이 바껴서 은행원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무역도 괜찮고 좋은데 은행원이 연봉도 높고 안정적이라는 말에.....-__-...사실 돈의 논리에 이끌려서..
그래서 복수전공을 회계로 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회계는 또 은행과 별로 관계가 없는 것 같아서요.,
경제학과 쯤 가야 cfa나 증투상 같은 자격증을 딸수 있지
회계는 세무회계 같은... 그런걸 더 많이 하더라구요
무튼 정말 고민인데 또 요즘엔 학과 상관없이도 많이들 뽑는다고 하니까
그냥 처음에 하고싶엇던 무역학을 복수전공할까도 고민이되요
그리고 은행을 가게되면 주전공이었던 불어는 전혀 쓸모가 없어지니까
무역쪽일을 알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상당히 고민됩니다
그렇다고나름 2년동안 열심히 한 불어를 전과한다느니 포기한다느니 하고싶진않네요.ㅠ.ㅠ
짧게라도 간단한 답변좀 부탁드려요 ㅠㅠ 정말 고민이 많이되요
남자
자신이 하고 싶은 걸 선택하셔야죠^^;; 그리고 은행 내에도 굉장히 많은 직무가 있습니다. 먼저 직무를 결정하셔야 할 듯 보입니다. 선택한 직무에 회계 지식이 필요하다면 회계를 복수전공하시면 좋고, 불어를 쓸 수 있는 직무도 있을 듯 보이는데요... 먼저 직무에 대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꼭 경제학과 가야 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