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취업에서 국제FRM 레벨 1 vs CFA 레벨1

궁금사항 : 국제FRM 레벨 1 vs CFA 레벨1 가운데
난이도가 더 높은 것은 무엇인가요?
금융권(금융기관 인사담당자 및 면접관의 관점)에서 어떤 것을 더 높게 쳐주나요?

저는 내년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고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증권투자상담사 하나 뿐입니다.

(그냥 경제신문보며 경제, 금융에 관심이 있었을 뿐 금융권을 오래전 부터 목표로 정하고 준비해온 것은 아닙니다.)

(이번 상, 하반기부터 금융권을 중심으로 취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국제FRM1과 CFA1 모두 그 자체가 완벽한 자격증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금융 관련 지식을 갖고 있고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증인 것 같아

지금 준비하려 합니다. (단, 자격증 준비에만 올인하는게 아니라 상반기는 빡세게는 아니더라도 일정정도 소수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준비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전공과목 6~7과목 들으면서 준비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 것이 남은 시간 대비 합격가능성이 더 높은지, 보다 널리 인정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빠삭하게 아시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물티슈

    FRM하고 CFA는 요구하는 부서가 전혀 다른데요? FRM은 리스크관리부서 아니면 필요없지 않나요?

  • 우람늘

    FRM은 레벨도 아니고 그냥 파트죠. 1만 있으면 의미가 없어요. 채용대행하는 사람인 입사지원서 폼 같은 덴 FRM 파트1만 있으면 입력할 데도 없습니다.

  • 민G

    에프알엠 홀더도 그닥 많이 인정안해줍니다. 차라리 취업을 위해서라면 cfa 로 어필하되 차후 3까지 공부하겠다고 말하는게 더 날듯합니다

  • 아라

    레벨 1로는 택도 없음. 에프알엠 홀더, 혹은 레벨 3은 되어야 조금은 취급해줌.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자격증은 그냥 사이드 메뉴일뿐. 메인인 학점,어학이 만족 되고나서 사이드 메뉴에 눈이 가는 거임.

  • 링고

    지금 질문하신 내용은 관련 게시글 찾아보면 충분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서류합격을 원하신다면 학점과 영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원하는 직무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자소서에 잘 녹여쓰셔야 합니다.
    자격증은 자격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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