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관찰 책으로 헤밍웨이 자연관찰 (90권)을 갖고 있습니다.
자연관찰은 중간에 한번 갈아타야 한다고 해서... 낭비일것 같은 생각에(나의 어리석음)
높은 단계로 예전에 구입했더랬습니다. 그랬더니 그것이.. 커억... 전시용이 되어버렸지 뭐예요..
여기서 알아보니 달팽이, 반딧불, 쇠똥구리 등을 많이 말씀하시던데 우리 애는 어떤걸로 해야 할까요..
그리고 자연관찰과 과학동화의 차이와 과학동화에는 어떤것이 있는지도 알려주심 감사드려요.. ^^
이치코
다시 자연관찰 들이기보다는 갖고 계신거 그림위주로 보면서 흥미 붙이는게 좋을거 같구요,,,과학동화는 반딧불이 좀 어렵구요. 지금은 달팽이나 쇠똥구리 괜찮을거 같아요,,,
찬늘
차이는 답글 남겼고...자연관찰은 정말 길게 보는 장르랍니다. 창작같이 한두달로 판단되는 장르는 아니랍니다. 일단 헤밍자연은 간단하게 축약해서 본문 제목 위주로 읽어주시면 좋을듯 한데...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시기를...과학동화는 일단 달팽이로 시작하셨다가 달팽이를 어느정도 봤다고 판단되시면 반딧불이나 쇠똥구리 중 한부 택1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들
저희 아이는 명꼬자연을 보는데요... 요즘엔 활용해서 마니 보구 있네요~ TV에서 동물이 나오면 책이랑 연결두 시켜주구 냉장고에서 과일 같은거 꺼내 놓으면 연결두 시켜주구... 이런식으루 하니깐 아이가 이제 보면 먼저 책을 찾더라구요~
AngelsTears
자연관찰은 사진과 함께 설명이 곁들여진 일종의 백과사전 같은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구요. 과학동화는 위에서 말씀하신 달팽이.반딧불.쇠똥구리가 모두 그 분야의 책입니다. 그리고 자연관찰은 보통 관심이 많은 아이들 빼고는 책을 잘 보는 아이들도 잘 안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창작이나 과학동화, 실생활에 연계해서 한부분씩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