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원에서는 잠시 보더니 가족중에 탈모가 있다면 유전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친가쪽 할아버지가 대머리셧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생각했을때 제 탈모 원인은 스트레스 거든요
최근 탈모가 시작하던 시점에 집안사정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고 일어나면 배게에 머리카락이 많앗죠
약 15살때인데 그이후로 스트레스가 조금 줄긴햇지만 지속적으로 지금까지 스트레스가 이어져오고 있구요
그때처럼 막 배게에 머리카락 우수수 있는정도는 아니고 머리카락 정수리부분을 당겨보면 3~4가닥정도씩 빠지고
머리감을때 좀 빠지구요
저희 엄마가 머리숱이 좀 적으신편이세요 탈모는 아니시구 아빠도 탈모는 아니셧어요 꽤 많은편이셧죠 머리숱이근데 제가 병원에서 애매한 답을해서 유전인지 아닌지 모르겟지만.. 일단 치료는 하고있는데
미녹시딜이랑 프로페시아 먹고있는데 발모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언젠간 대머리가 되는걸까요..
하루에 머리는 두번감구요 술담배 안하구요 탄산음료는 안먹구요 가끔 인스턴트를 먹긴합니다
파라미
그래요 ㅋㅋ
라
야.. 나도 96이다. 같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