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30이 되는 우리..
마음은 아니지만 성격차이로 헤어져야 겠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그러기로 합의 후 헤어지고.. 2달이 되었네요..
그 당시 다시 붙잡기 위해 편지도 연락도 했으나 무시 당했어요..
그리고 2달뒤 어제 긴 장문의 문자로 더 변화된 좋은 모습보여주겠다, 마지막으로 기회를 달라고 문자 보냈으나, 하루가 지난 지금도 연락이 없네요..
더 나은 모습 보여줄 자신이 있고, 많이 노력해 왔는데.. 이렇게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왜 답장을 안하는 걸까요.. 고민중인걸까요?
채움늘
미안한 말씀인데 포기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ㅡㅡㅋ
그 상황메 일어났던 감젛들을 공부감으로 생각하면.....
내 일아니라고 함부로 답변해드렷나ㅜㅋㅋ
미안해요ㅡㅡ
뿌우
제가 남자 입니다 ㅎㅎ답장 안하는 여자에 대해 궁금해서 ..
재미
남성이냐구요^^
에드문드
네..;;
던컨
남이 여에게?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