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vs 빙햄턴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이를 미국대학에 입학시킬 학부모입니다.
고민이 많아서요.

본인은 파이낸스나 어카운팅을 하겠다는데요.
현재 합격된 학교는 미네소타-트윈시티(경제학), 퍼듀(비즈니스), 뉴욕주립대 빙햄턴(비즈니스),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회계학), umass-amherst(회계학) 등 입니다.

이중에서 미네소타-트윈시티(경제학), 뉴욕주립대 빙햄턴(비즈니스)로 학교를 좁혔는데요, 어디가 더 나을까요.
의견은 정말로 반반으로 나뉘는군요. 다만 뉴욕주립대는 5년만에 mba까지 마치는 fast track이라고 합니다. 또 연봉 초봉 평균이 57000$, 미네소타가 49000$, 퍼듀가 49000$로 한 자료에 나오는데요. 빙햄턴에 가봤다는 한 박사님은 너무분위기가 안좋다고 폄하하네요. 특히 친구좋아하는 애들은 보내지말라고는 말과 함께요.

아울러 기숙사가 나을까요. 홈스테이가나을까요.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셋삥

    제가알기로는 위 학교 모두 다 괜찮은 학교들인데 빙햄튼이나 스토니브룩같은경우는 학교레벨에비해 값싼학비로 요즘 경쟁률이 많이 올라가서 유학생들한테 인기있는 학교들이고 미네소타나 퍼듀 모두 괜찮은 학교들입니다. 학비를생각하신다면 빙햄턴도 추천해드리고싶고 좀 여유가있으시다면 미네소타도 괜찮은 선택같네요 ^^ 그리고 초봉평균은 너무 신경안쓰시는게좋을것같아요. 학교도 물론중요하지만 학생 개개인의 능력이 더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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