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탈모가 아주천천히 진행됐는데요..한 5,6년전부터 머리숱이 조금씩 줄었는데머리가 휑하니 보일정도로 그랫던건 아니어서 그냥 샴푸만 탈모샴푸를 쓰다가한 일년전부터 머리숱이 꽤 줄어들어 두달전부터 병원을 다니고 있거든요지어주는약이랑 판토가랑 미녹2프로를 쓰고 잇어요판토가는 3개월만 먹고 끊을거라고 하셧구요..의사쌤이 첨부터 말은 하셧지만 ,털나는 부분엔 털이 다 나고 기존털도 길어지고 짱나 죽겟네요ㅠ한 일년은 약먹을 생각하라고 하셧는데 약먹은지가 이제 두달좀 넘엇는데털이 이렇게 많이 자라서 걱정이네요.의사샘은 얼굴이나 팔 다리 털이 나면 그냥 막 밀라고 하셧거든요나중에 약 끊으면 안나니까 걱정말라고 하셨는데제가 걱정되는 건 얼굴이나 팔 다리에 잔털이란게 잇잖아요 원래..약을 끊으면 새로 난 털은 안나겠지만 기존에 있던 털은..자꾸 털을 밀게 되면 기존에 잇던털이 두꺼워지고 이상해지지 않을까요?저처럼 약먹고 털이 두껍고 길게 나는 분 계시나요 혹시?
약먹고 털 나시는 분?좀 봐주세요
꽃님이 2013.11.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