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의 여행다큐 한편에서(세친구의 인도차이나 여행)인가^^에서
달랏 다딴라폭포를 갔는데, 거기에서 다딴라폭포의 놀이기구만 타는게 아니라
거기에서 아예 캐녀닝이라고, 폭포를 타고 내려오는 레포츠를 하는것같더라고요
해보고싶은 마음이 훅~! 들었었어서요
달랏에서 캐녀닝을 해보신 사이트분들 혹시 계신가요???
여자가 혼자 투어 신청해서하기엔 무리가 있을지...
혹시 하게되면, 달랏에 있는 투어회사에 신청해서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달랏은 마냥, 이지 라이더투어만 생각했는데~~~ 캐녀닝을 보고나니 한번쯤 해보고싶더라고요
혹, 아시는분들 계시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든솔
아 그래요?? 캐녀닝...ㅠㅠ 그 다딴라였는지 프렌이였는지, 하튼 거기에서 캐녀닝한 영상을 방송해주더라고요~ 너무 액티브하고 다이나믹해보이는게 ㅎㅎㅎ 가는김에 해보고싶었던 마음이었는지라 ㅎㅎ
달랏 캐녀닝을 찾아봐도, 그 EBS 여행다큐 내용만 나오고 포스팅된게 없네요 ㅠㅠ
스위스 캐녀닝만 나오고요 ㅎㅎㅎㅎ
가서 직접 알아봐봐야할까 싶습니다^^
린손사 주지스님 ㅎㅎㅎ 제가 영어가 딸려서 ㅠㅠㅠㅠ 걱정스럽네요 흑~
달랏도 점점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돌아
들꿈
다딴라에서 캐녀닝은 못본것 같은데요..
다딴라 옆에 있는 프랜폭포에서 베트남의 단군신화같은 시조를 모신
사당이 있는데 찦차로 구경해 보세요..
그리고 린손사의 주지스님이 영어가 유창합니다. 살살 토킹하시면 재미있습니다..
치킨빌리지에 가시면 베트남어가 아닌 소수민족 코호족 언어로 말을 하는데, 러시아어 비슷합니다.
베트남 최고의 여행지는 무조건 달랏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