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2013.11.15 댓글 5
상기비슷한시기에 카미노에서 비를만났던 횟수가 대충 얼마나됐던지 기억을되살려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혁
저도 딱 그때 걷기 시작합니다!
장미빛볼살
네.. 그냥 가벼운 우비로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길 중간에도 슈퍼마켓에 가면 기본 우의는 파는곳이 많습니다
가을c
그기간에 비가만치안타면 기냥이마트에서파는 3,000원짜리 비닐우비로 때워볼라구요~~~
곰탱이
비는 복불복입니다. 저는 이틀정도 왔는데~ 출발일정마다 천양지차~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판초우의 준비하세요~ 나머지는 길이 해결해드립니다^^
아리솔
9월 26일부터 40일간 걸었는데요.. 폭우같은 비는 1일 만났고, 잦은 비 (그러니까 판쵸우의를 벗었다가 입었다가 하게 만드는 아주 얄궂은 비)는 3~4일정도 만났어요 나중에 알베르게에서 들어보니 2주내내 비를 만났다는 사람도 있고 참 각양각색이더라구요 그러니까 비는 그냥 복불복이예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폭우같은 비를 하루 만났지만 판쵸우의 아니면 도저히 감당안되는 비였어요 (배낭 하나는 살렸지만 바지 다 젖고, 등산화 다 젖어서 알베
민혁
저도 딱 그때 걷기 시작합니다!
장미빛볼살
네.. 그냥 가벼운 우비로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길 중간에도 슈퍼마켓에 가면 기본 우의는 파는곳이 많습니다
가을c
그기간에 비가만치안타면
기냥이마트에서파는 3,000원짜리
비닐우비로 때워볼라구요~~~
곰탱이
비는 복불복입니다.
저는 이틀정도 왔는데~
출발일정마다 천양지차~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판초우의 준비하세요~
나머지는 길이 해결해드립니다^^
아리솔
9월 26일부터 40일간 걸었는데요..
폭우같은 비는 1일 만났고,
잦은 비 (그러니까 판쵸우의를 벗었다가 입었다가 하게 만드는 아주 얄궂은 비)는 3~4일정도 만났어요
나중에 알베르게에서 들어보니 2주내내 비를 만났다는 사람도 있고
참 각양각색이더라구요 그러니까 비는 그냥 복불복이예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폭우같은 비를 하루 만났지만 판쵸우의 아니면 도저히 감당안되는 비였어요
(배낭 하나는 살렸지만 바지 다 젖고, 등산화 다 젖어서 알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