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서 약대에 관련된 글을 거의다 읽어봤는데요.
헷갈리는게 하나 있네요;;
bsp;
대개 pcat(pharmacy college admission test)라는 시험을 보고,
미국내의 커뮤니티 컬리지나 아님 일반 4년제 대학에서 pre-pharmacycourse를 이수하면서 gpa를 괜찮게 관리하시고
3~4년제 약대를 지원하는게 일반적인데요....
pre-pharmacy 는 최소 2년정도 걸린다 보면 됩니다.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pcat를 봐야 프리팜이나 c.c 입학 자격이 주어지는건가요??반대 아닌가요??
전 프리팜은 토플점수만 제출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닌건가요??ㅠㅠ
그리고 유학생은 받지 않는 학교도 있다고 들었는데 유학생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저는 영주권자인데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적이 없습니다;;그럼 전 유학생에 해당되는지...=_=;;
덧붙여 제 개인적인 질문을 좀 드리자면...
저는 조지아주에 살고 있는데 이쪽엔 mercer랑 uga에 프리팜코스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둘다 사립학교라 학비가 비싸네요;;
c.c 는 다니기에 거리상애매하기도 하고프리팜코스보다오히려 공부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지는 않을까 싶어고민중입니다;;
대부분 c.c로 가시나요 아니면 프리팜 과정이 있는 학교를 가시나요??
사실 당장 코앞에 닥친 제 문제는 영어인데요ㅡㅡㅋ워낙 언어쪽으로 소질이 없는지라-_-;;
mercer에서 esl코스를 밟고 토플을 본 후 mercer 프리팜 과정을 입학하느냐...
아니면 토플 점수 40점 정도 받고 c.c로 가서esl 섭을 같이 들으며 학점 관리를 하느냐...
어떤게 학점관리하기가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_=;;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사이트글도 거의 다 찾아보고...몇날 며칠 고민하다가 질문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