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고나서 얼마전에 친구가 데이터가 없어서 톡을 못하고 그냥 냅뒀는데
얘가 어제 저의 수많은 톡을 보고 답장을 안하는거에요 진짜 저 혼자 심심해서 뻘글을 보냈는데 진짜 50개는 더 넘을걸요? 근데 개가 읽씹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읽었으면서 왜 안보내냐고 그랬어요한 애가 오전에 톡을 봤는데 제가 밤11시에 저 톡을 보냈는데 개가 하는 말이 오늘 데이터들어와서 지금 봤다는 거에요 완전 어이없자나요 그래서 제가 짜증나서 ㅇ 이라고 보내니깐 존나 띠껍게 시크터지네 라고 보내드라고요 그래서 걍 씹었는데...애가 원래 선톡을 잘안하고 남자들한테 선톡 완전 잘하면서 다른여자나 저한테 엄청 안해요! 아 왤께 짜증나져??
아....친구문젠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아지랑이 2013.11.15 댓글 4
벛꽃잎
ㅎㅎㅎㅎ 그런가요? 음....그럼 생일때까지 생각해봐야겠어용...ㅠ 답변감사합니당~! 도움마니 됐어용 ㅎㅎ
지옥
친한친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쿨하게 넘기세여 ㅎㅎㅎ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일 아니예요 ㅎㅎㅎㅎ
눈솔
ㅠㅠ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만 ㅠㅠ 개가 2.1월이 생일인데 그동안 답없으면 축하두 안해줄려구요 ㅠㅠ 너무 나쁜가..?
솔관
아 저도 선톡안해요ㅜㅜ 학교에서 카톡 안하기로 유명하죠 ㅋㅋㅋㅋㅋ 이걸 자랑이라고 ㅋㅋㅋ 젠장 ㅠㅠ
아 근대... 예민한게 아니라 당연한거예요... 읽고 답없는데 얼마나 짜증나요 ㅡㅡ 그리고 거짓말까지... 근대 이거는 그 친구분이 잘못하긴게ㅜ맞는데 막판에 ㅇ 한거는 그 사람기분도 상할수있으니깐... 이 부분은 살짝... ㅜㅜ 상대방 기분이 상했을거예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