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빌라에서 사는데...제가 4층이구그애가2층이어서
되게 친했거든요??????정말 매일 제집에와서 밥도먹구 같이 영화도 볼 정도로.....
그런데 갑자기 말을 안하구 평상시엔 학교두 같이가구 말도 되게많이하는데........
그래서 전화로 왜그러냐구 하니깐...그냥 끊어버리더라구요......
혹시 나한테 무슨 실망을 가졌나....했는데 없구,.,,......
그래서 현재 1달 정도 말도 안하구있어요.....
그런데.........제가 그애랑 다니던 곳이 자꾸 생각나구.....제가 그애를 좋아하는 걸까요????
그리구....그애두 사실은 저한테 관심있나??이런생각을 자꾸 가져요.....
그애가 몰래 나를 쳐다보구....그리워요.............................
어떻하죠?????????????????????????????????????????????????
이상태로는 정말 하루도 못살것같애요.............................ㅜ.ㅜ
왜그러는걸까요...
옆집언니야 2013.11.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