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오전 인천 출발 - 호치민 도착
오후 호치민 시내 관광 및 숙박 확인, 버스 예매
9월 6일 오전 호치민 -> 무이네 버스 이동
오후 숙박 확인, 버스 예매
화이트샌드 레드 샌드 투어
9월 7일 오전 무이네 -> 달랏 버스 이동
오후 숙박 확인
시내 투어 및 유흥
9월 8일 오전 달랏 시내 투어
오후 달랏 -> 호치민 비행기 이동
호치민에서 관광 및 유흥
9월 9일 출국 이렇게 짜고 있는데 베트남에 빠삭한 여러분들이
수정할 사항이나 추가, 삭제할 부분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
마루한
후아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여행 계획을 수정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찰스
슬리핑 버스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호텔 숙박의 경우 말그대로 숙박입니다. 자고 일어나도 어제 있던 그 장소지요. 슬리필 버스를 타시면 숙박이 해결되고(물론 조금 불편합니다만...) 도시간 이동 시간을 줄일수 있습니다. 전 호치민에서 나짱으로 가는데 슬리핑버스를 이용했는데요, 자고 일어나보면 나짱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님처럼 시간이 4일 뿐이신 분은 고려해볼만한 선택지 입니다.
봄시내
여행지를 줄이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계획 대로시면 각 도시마다 하루 정도 계시는데요, 솔직한 말로 하루 동안 할 수 있는게 정말 없습니다. 게다가 베트남은 오후 5시 전후로 왠만한 명소들은 다 문을 닫아 버리기 때문에 사실상 반나절 밖에 관광을 못합니다. 해서 도시 한곳을 하루 동안 여행하시겠다는 것은 그냥 말그대로 눈으로 보고만 오는 것 밖에 안됩니다. 차라리 호치민 외의 한곳만 정하셔서 가령 무이네나 달랏중 한곳만을 정해서 조금 오래
서리서리
우선 전체적인 여행날짜가 길지 않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4일 정도 머무시지만 실제로 시간으로 따지면 3일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도시는 3개나 가시는 군요. 이동시간이 1/3 은 들것입니다. 마지막 날에 달랏에서 호치민으로 비행기를 이용하시지만 그래도 시간이 아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여행 경험자로써 조언을 드리자면, 2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하나는 여행지를 줄이는 것이구요 다른 하나는 슬리핑 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