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권 신청해서 여권은 5월 10일에 찾으러 가거든요,,
여권 나오기 전에 접수증만 가지고도 비자 신청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여권 나오기전에 되도록 빨리 비자 신청 하고싶어서요,,
저번에 여기 사이트 글 보니까 금요일에 비자 신청 모임이 있던데,,
그 모임 나가서 신청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아무래도 혼자 하기는 겁도 나고,, 제가 컴퓨터와는 친한편이 아니라서,,ㅋ
혼자 하다가 난감한 상황에 봉착할까봐 이왕이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네요,,^^
매주 금요일에 모임이 있다면 다음주 금요일에 참석하고 싶어요~^^
참석 방법좀 알려 주세요~~
(여권 나오기전 비자 신청이 가능하다면 말이죠,,ㅋ)
아! 그리고 또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는데요,,
제가 이번에 워킹을 들어갈때 호주에서 워킹을
1년 이상하고 들어온아는 (친한 사이는 아직 아니구,, 아는 사람 통해 얼굴 한번본..)
언니랑 같이 들어가는건데요,,
지금은 겁이 나서 그런지,, 그 언니가 사는 동네 근처에서 학교도 다니고
일도 할까 생각중인데,,,( 그언니가 이번에 호주 들어가서 어디서 살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그렇게 하는것이 나을지,,아님 그냥 혼자 알아보고 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게 나을지,.
저는 되도록이면 한국 사람 비율이 적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어디가 그나마 한국인 비율이 적은지 좀 가르쳐 주세요,,^^ㅋ
일단 어디로 갈건지를 정해야 학교를 정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새나
ㅋㅋㅋ 여권 접수증에 있는 접수 번호는 여권 번호가 아니겠죠??,,, 그럼 여권이 발급 될때까지 비자 신청은 기다려야 겠네요~~~
설화
에이븐님이 혹시..
펍에서 웨이브 한번이면 한사람 쓰러지고 두번이면 두사람 쓰러진다는...그 전설의 그분이세요?..ㅋㅋ
초코홀릭
비자 신청시 여권번호를 알아야 비자신청이 가능한걸루 알고 있구여...그리구 저의 경험으로는 한국 사람 없는데는 심심해서 죽습니다...한국사람 많아도 맘맘먹으면 외국 남자친구 사귀기도 쉽습니다...펍에서 웨이브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