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맞은 텐트 ,타프 말리기...

주말에 우중 테스트 하신분들 많으시지요
철수때 다행히 비가 그치면 좋은데 비오는 중에 철수 하신분들 뒷처리 어찌 하시나요
물흐르는 타프 비닐에 담아 왔는데 해뜨면 말려야 겠지요
우중 캠핑이 분위기는 좋은데 뒤처리가 힘드네요.

댓글 5

  • 난길

    저는 생각없이..
    이너텐트는 그냥 차에다 실어서 던져 버리고..
    플라이와 루프는 대강 접어서 아웃백 큰 가방에 쑤셔넣고...

    어제 안양에 도착하니 해가 뜨길래.. 옥상에서 널어 한 30 가량 널고..
    특히 스커트 부분은 한번 뒤집어서 양쪽을 말려야 하더군요...

    다시 접는데 혼자 접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 서리서리

    비닐은 차에 있던거 썻구요. 준비 한거는 쌀포대 40k짜리 몆개 사서 가지고 다닙니다.
    흙이나 비맞은거 수남하기에 좋습니다

  • 카프리콘

    혹시 봉다리는 어디서 구하셨는지요.
    이거 화요일수요일도 비가 온다니 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동문서답이라 죄송 워낙이 경험이 없는지라...^^&

  • 초코홀릭

    타프 같은 경우 정말 금방 말라요 ^^ 아웃백도 낮에 주차장 같은곳에 그냥 스킨만 펼쳐 놓으셔도 한시간이면
    뽀송하게 말라요 ^^ 하지만 아스팔트 같은곳에 펼치다가 잘못하면 스킨 구멍나니까 조심하세요 ^^

  • 찰스

    거실 베란다라도 펼처 놓으심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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