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허브에 물을 주다가,,,
애플민트에 물을 주는데 넘 길게 자라나서
그냥 줄기를 싹뚝,, 잘랐어요,,
자른 줄기의 아랫부분 잎을 뜯어내고,,, 유리잔에 물을 조금 채운후
그냥 담궈놨어요,,
그러고 나서 아침에 출근했는데 ,,
이젠 어떻게 해야하죠?
얀 2013.11.14 댓글 8
오늘 아침 허브에 물을 주다가,,,
애플민트에 물을 주는데 넘 길게 자라나서
그냥 줄기를 싹뚝,, 잘랐어요,,
자른 줄기의 아랫부분 잎을 뜯어내고,,, 유리잔에 물을 조금 채운후
그냥 담궈놨어요,,
그러고 나서 아침에 출근했는데 ,,
이젠 어떻게 해야하죠?
레이
음,,, 이제 뿌리 내리기만을 기다려야겠어요,,
행복식탁님,,, 애플민트는 1000원짜리 화분 사다가 분갈이해주면서 키워도 아주아주 잘 자란답니다^^
개미
애플민트가 잘 자라나봐요~
저도 곧 허브씨 사다가 키울 예정입니다 ^^
꿈빛
저도 지금 기르고 있는 애플이 싹둑 잘라줘야겠어요.. 너무 커버린..-_-.... 한,, 거짓말 안하고 30cm정도.....
볼매
아~~ 덧글을 읽노라니 \흠 그랴~ 애플민트가 그렇단말이지..그럼 오늘 허브하나를 또 질러~~\
ㅎㅎ 저는 허브종류를 자꾸 죽게 만들어서 잘 못키우거든요..^^ 허브 잘 키우시는 분들 보면 부럽더라구요
늘봄
민트는 뿌리가 정말 잘 나와요. 물꽂이가 끝나면 금방 식구가 불어있겠네요 ^^*
거늘
우리 둥이들이 화분을 위협하지 않는 그날까지 꾹~~참아야줘^^;;
잇힝
저도 이젠 울집베란다에 허브좀 입양해놔야겠어요~~~ 베란다가 넘 썰렁해서 울집베란다는 아직도 겨울이랍니다..ㅡ.ㅡ
철죽
잘하셨어요,,,,물은 자주 갈아주시기만 하면 인제 거기서 뿌리가 나올거예요,,그럼 이식해주심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