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한 막내동생이 선보러 갔어요.

좀 전에 동생이 나갔는데요.선보러요.ㅎㅎ
올해 32인데 시집을 안가네요.
어찌나 눈이 높으신지.ㅋ
오늘 선보는 사람도 엄마때문에 억지로 보러 나가는 것 같아요.
자기 말로는 전화목소리부터 꽝이라고 하고.
어서 시집을 가야할텐데.
오늘은 제발동생 맘에 드는 사람이나왔으면 좋겠어요.
목소리는 별로라도 성격이나 외모가 맘에 들면 몇번 더 만나볼테니까요.

댓글 3

  • 하양이

    저도 궁금하네요

  • 대나무

    전화목소리가 꽝이면 어쩜외모가 괜찮을듯..

  • 가람슬기

    선 성공했는지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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