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동생이 나갔는데요.선보러요.ㅎㅎ
올해 32인데 시집을 안가네요.
어찌나 눈이 높으신지.ㅋ
오늘 선보는 사람도 엄마때문에 억지로 보러 나가는 것 같아요.
자기 말로는 전화목소리부터 꽝이라고 하고.
어서 시집을 가야할텐데.
오늘은 제발동생 맘에 드는 사람이나왔으면 좋겠어요.
목소리는 별로라도 성격이나 외모가 맘에 들면 몇번 더 만나볼테니까요.
결혼 안한 막내동생이 선보러 갔어요.
이슬비 2013.11.14 댓글 3
이슬비 2013.11.14 댓글 3
좀 전에 동생이 나갔는데요.선보러요.ㅎㅎ
올해 32인데 시집을 안가네요.
어찌나 눈이 높으신지.ㅋ
오늘 선보는 사람도 엄마때문에 억지로 보러 나가는 것 같아요.
자기 말로는 전화목소리부터 꽝이라고 하고.
어서 시집을 가야할텐데.
오늘은 제발동생 맘에 드는 사람이나왔으면 좋겠어요.
목소리는 별로라도 성격이나 외모가 맘에 들면 몇번 더 만나볼테니까요.
하양이
저도 궁금하네요
대나무
전화목소리가 꽝이면 어쩜외모가 괜찮을듯..
가람슬기
선 성공했는지 궁금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