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트레일러의 예상 수명은 어느정도로 보십니까? 유1혹 2013.11.14 댓글 6 폴딩트레일러 갖고 있는데 요즘들어 잡생각이 드네요. 이녀석의 예상 수명은 어느정도일까.. 텐트가 그리워 카고로 바꾸고 텐트로 다닐까 합니다.. 미친짓일까요?
라이브라
괸리상태에따라 조금에차이는있지만 20년은넘게 쓸수있어요 대부분이 수입입니다 수입차들을 비교해보세요
WatchOut
차처럼 날마다 사용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평생쓸수있을것 같은데요
바라
제 유마 식입니다...제가 알기로 외국은 20년도 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매일쓰는 물건이 아니니까요..
후예
공감합니다...사실 오캠장만 간다면 굳이 트레일러 의미가 있을까 싶어요...저 같은 경우 일부러 오캠장이 아닌곳
그리고 정해진기간동안 일주하기 해보니 트레일러의 진가를 느끼게 되더군요...암튼 각자의 개성에 맞게
장비도 꾸리는거니까요...신중하게 생각하시구요^^
한란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 전 실행에 옮겼지요.
올초 제이코 스포츠10으로 3개월 다녀보니 잠만 자는 공간치곤 넘 크고 텐트처럼 아늑하지도 않고
어쨋든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라리 카고트레일러에 루프탑을 올리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여
과감히 바꿨지요..
뿌닝
외국을 보면 10년이상도 쓰더라구요.
탠트천갈이도 쉽게 되구요.
텐트천이 다 될때까지가 기본적인 수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