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구에서 베트남으로 갈 때 중국측 출입국 사무소와 베트남측 출입국 사무소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한국 사람은 중국측 출입국 사무소에서 출국 도장을 받고 베트남으로 가야 겠지요? 그곳에서 출국 도장받고 나와서 밥을 먹는 등 자유롭게놀다가 베트남으로 넘어가도 됩니까?
그리고베트남측 출입국 사무소.중국에서 다리 건너서 주변을 구경하다가(주변에 볼것들이 많은가요?) 출입국 사무소에 들어가서 입국 도장을 받아도 되나요? 다리 건너고 난후에 입국도장을 받는 걸 잊어버리고 놀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출입국 사무소에 가서 도장을 받아도 될 정도인가요?
하~~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썼습니다.
저에게는 중요한 문제니까 혹시 그곳에 가 보셨던 분들은 자세히 좀 알려 주십시오.
만약 잊어버리고 그곳에서 입국 도장을 안 받았다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요? 좀 구체적으로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