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 증권사 딜링룸에 들어가거나 펀드매니저가 되고 싶은데

연세가 40넘으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영업쪽에서 잘하면 돈도 많이 벌고 소문나면 딜링룸으로 바로 빠진다고 하시는데
요즘 추세가 어떤가요 ;;;;

사실상 돈은 영업 쪽이 버는 것 같긴한데
그리고 영업은 주식도 잘해야 되고 일임받아야 되니까 영업도 뛰어야 되고
기업분석할 줄도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너무 글이 산만하네요 ;;;;

요지는
요즘 추세가 영업에서 딜링룸으로 넘어가는 것인가
아니면 그냥 처음부터 딜링룸 가는 것인가구요

또 영업에서 매니저되는 경우가 있는지 ;;;;
(이게 실제 있긴 있나요 ;;;;;)

또 영업에서 실력있으면 자문사가기 쉬운지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늘다

    어흑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8학기가 되니까 정말 힘들어지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하나

    첨부터 딜링룸 들어가서 살아남는 경우가 좀 더 보편적인 거 같고. 타 부서 있다가 내부공모 통해서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외부에서 실력 인정받아서 들어가는 사람도 있죠.
    자문사는....돈 많은 고객 많이 알아서 유치할 수 있는 능력있으면 인맥 쌓아서 창업쪽을 생각하셔야겠네요.- -;
    (딜링을 물어보신거라면) 영업점에 있다가 바로 자문사로 들어가는 사람도 봤습니다.자문사도 자문사 나름이니까 카테고리로 지어서 말하긴 무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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